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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2T01:09:22
40년된 방화동 노후 업무시설 재정비…보행·휴게 공간도 확충
원문 보기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일대 노후 업무시설 재정비로 업무공간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일 개최한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방화동 499-1번지 일원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는 5호선 개화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간선도로인 양천로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한 개화초등학교와 연접해 있어 통학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대상지 내 건축물은 준공 후 40년이 경과한 노후 업무시설로 과거 계획 여건에 따라 보행공간 확보가 미흡한 상태로 조성돼 학생 통학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