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6:41:00
"한동안 힘들 것" 음바페, 눈물의 사과 편지 공개..."우리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팬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전했다. 개인 득점왕에 올랐지만 우승컵을 놓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팬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전했다. 개인 득점왕에 올랐지만 우승컵을 놓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