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00:00
재작년 일자리 진입자 역대 최소...이직자까지 2년 연속 감소
원문 보기재작년 일자리 시장 진입자가 3년째 감소하면서 2017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수준을 나타냈다. 일자리 이직자까지 2년 연속 감소하면서 고용 시장의 경직된 분위기를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온다.
재작년 일자리 시장 진입자가 3년째 감소하면서 2017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수준을 나타냈다. 일자리 이직자까지 2년 연속 감소하면서 고용 시장의 경직된 분위기를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