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1:25:32
‘中 유학생 살해’ 정창성 “직장 잃을까봐 범행”
원문 보기자신의 수업을 듣던 중국인 20대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경북과 대구, 경기 등 전국 5곳에 유기·은닉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자신의 수업을 듣던 중국인 20대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경북과 대구, 경기 등 전국 5곳에 유기·은닉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