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7T01:33:32

가상자산 보유자 노린 폭력범죄 급증…상반기 피해액만 4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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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보유자를 노린 폭력 범죄가 늘어나고 있으며, 범죄 양상도 온라인을 넘어 납치와 주거침입 등 물리적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사진=체이널리시스)7일 글로벌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공개한 ‘폭력형 가상자산 범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에서 가상자산 보유자를 노린 폭력 범죄(렌치 공격)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