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15:40:08
문현빈 4회말 조기교체 왜? → 강백호-노시환 앞에서 '삼중살' 악몽 됐다…한화 추격 분위기에 '찬물' [수원현장]
원문 보기[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번타자' 문현빈이 일찌감치 교체됐다. 최근 좋지 않은 타격감을 고려한 교체로 보이지만, 팀 입장에선 득점 찬스는 놓치고, 속상한 기록만 남긴 '재앙'이 됐다.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번타자' 문현빈이 일찌감치 교체됐다. 최근 좋지 않은 타격감을 고려한 교체로 보이지만, 팀 입장에선 득점 찬스는 놓치고, 속상한 기록만 남긴 '재앙'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