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6T11:16:00

청와대 “미 공식 요청 아직 없어”…청해부대 파병은 ‘국회 동의’ 쟁점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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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파악 중” 신중 입장 재확인 ‘자국민 보호’가 임무인 청해부대 미국 측 요구 ‘연합군’ 부합 논란청와대는 1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요구한 발언의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사안을 신중하게 검토해 결정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향후 외교 관계와 함께 국회의 비준 동의 여부 등이 주요 쟁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