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5:33:00

삼성, 1분기 스마트폰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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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애플을 제치고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선두를 탈환했다. 갤럭시S26 신작 효과와 글로벌 메모리 가격 폭등에 따른 유통 업체들의 사전 재고 확보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12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올 1분기 삼성전자는 22%의 점유율(판매량 기준)로 1위를 차지했다. 애플(20%)은 2위였고, 이어 중국의 샤오미(11%), 오포(10%), 비보(7%)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