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21:30:46
김효주는 해나 그린, 유해란은 코다와, 윤이나는 메이저 퀸들과 격돌
원문 보기메이저 2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과 ‘에비앙의 여왕’ 탈환을 노리는 김효주는 각각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한 조에 묶이며 우승 후보다운 대우를 받았다.김효주. (사진=AFPBBNews)유해란은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리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이 1·2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