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06:03:51
美증시 최악의 달 불안한 9월, 올해는 다르다?...변수는 이것
원문 보기[머니 마켓] 역사적으로 9월은 미국 증시 성적이 연중 가장 부진한 달로 꼽힌다. 지난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뉴욕증시가 9월에도 강세 흐름을 이어갈지, 역사적 추세를 따라 9월 징크스를 반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9월 뉴욕증시 3대 지수 성적 모두 연중 최악 ━ 1일 투자 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지수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S P500과 다우지수의 9월 평균 수익률은 각각 -1.1%로 연중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9월 상승 확률 역시 S P500(44.5%)과 다우(42.6%) 모두 40%대에 그친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의 9월 상승 확률은 52.7%로 그나마 낫지만 평균 수익률은 -0.8%로 역시 부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