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8:20:05

한미일 해군, 서울서 대담… “北 위협 대응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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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한국과 미국, 일본 해군의 지휘관들이 15일 서울에서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김경률 해군참모총장(대장)은 이날 오후 서울 해군재경대대에서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대장),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해군총장 격)을 만나 양자대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