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7T23:07:00
양향자 “추미애 인지도 높지만 비호감의 인지도…장동혁 유세 막지 않겠다”
원문 보기지난 6일 경기 수원시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도당 필승 결의대회에서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경쟁자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대해 “추 후보 인지도가 저보다 많이 높지만, 비호감의 인지도”라고 주장했다.양 후보는 지난 7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인터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