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15:01:02
[그해 오늘] "아내와 딸 살아있는 것 보고 출근했다"...31년째 숨은 범인
원문 보기31년 전 오늘, 치과의사 최모(당시 31세)의 남편 외과의사 이모(당시 32세) 씨가 살인 등 혐의로 구속됐다.이른바 '치과의사 모녀 살인 사건' 현장 (사진=tvN '알쓸범잡2' 방송 캡처)사건은 그로부터 3개월 전 서울 은평구 한 아파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면서 알려졌다.1995년 6월 12일 오전 9시 10분께 아파트 경비원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