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22:45:00

‘휘문고 오타니’였던 1차지명 거포 유망주, 8년 만에 터지나...홈런 2방→동점 발판 2루타→2타점 2득점, LG 3연전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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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거포 유망주 김대한(26)이 드디어 알을 깨고 나오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