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7:35:19

‘음료 3잔’ 알바생, 합의금 550만원 돌려받았다... 점주는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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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의 음료 무단 취식을 문제 삼아 550만원의 합의금을 받아 논란이 된 충북 청주의 한 카페 점주가 결국 돈을 돌려주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