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1:07:00

157km 던지면 뭐하나, '볼볼볼볼볼볼볼볼' 곽빈, 볼넷-밀어내기 볼넷-밀어내기 볼넷이라니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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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투수 곽빈(27)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에서 강렬한 강속구를 선보였지만 갑작스러운 제구 난조에 빠지며 밀어내기 볼넷만 2개를 허용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