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2T11:54:54

“정국이 하트 날려주면 죽어도 여한 없어”…전세계서 모인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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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미들의 광화문 축제 “흥분돼 아무것도 못 먹었다” 새벽 2~3도 추위에도 밤샘 대기 하이브 10만·서울시 4만명 추산 경찰 안전 위해 1만5000명 투입 팬들도 “질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