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9T08:05:00
빈 땅 찾다가 ‘용산공원 아파트’ 속도 내는 정부···“다른 공급 수단 충분히 검토했나”
원문 보기지난 9일 촬영한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정효진 기자정부가 서울 용산공원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에 속도를 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청년층 주거부담이 큰 만큼 용산공원에 청년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이미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합의한 국가 상징 공간까지 택지로 꺼낼 만큼 다른 공급 수단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용산공원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