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9-02T05:39:00

부산 앞바다서 선원 8명 탄 예인선 전복…현재 1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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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부산 앞바다에서 선박이 전복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1시 30분쯤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한 척이 전복됐습니다. 이 선박에는 선원 8명이 승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사고 해역을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구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