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0:09:00

'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조사' FIFA, 파레데스 포함 3명 '폭행 혐의' 징계 절차 착수.. 아르헨티나축구협회도 중징계 위기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한 난투극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 2명과 코칭스태프에 대해 철퇴를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