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5:39: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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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보 (135~147)=큰 충돌 없이 초반에 득점하고 순조롭게 우세를 이어가던 신민준이 한 번의 경솔함으로 다소 시끄러워졌다. 이 같은 국면에서 135가 침착한 호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