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8:34:00
'237일 무득점'에도 PK 양보, 손흥민 이유 밝혔다..."부앙가가 골 넣으면 내가 넣은 거 같아, 누가 차는진 중요하지 않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이 리그 첫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에게 페널티킥을 양보한 이유를 공개했다.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이 리그 첫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에게 페널티킥을 양보한 이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