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7:06:00

백악관 인근 총격 사망 20대, 과거에도 백악관 진입 시도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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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을 벌이다 숨진 20대 남성이 지난해부터 비밀경호국(SS)의 관리 대상에 올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과거에도 백악관 주변 제한 구역에 접근하거나 진입 방법을 물어 경찰과 경호 당국에 여러 차례 제지된 전력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