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3:00:44

“친구가 보낸 카톡 파일 눌렀더니 감염”… 北 ‘지인 사칭’ 피싱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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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Konni)’가 북한 인권 강사 위촉 안내로 위장한 스피어피싱(spear phishing·특정 표적을 정해놓고 하는 정보 탈취 공격) 이메일과 카카오톡을 연계한 다단계 공격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