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1:29:00
"속도-체력-심리 모두 부족, 전술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 안세영에 완패, 中 에이스 왕즈이의 고백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불변의 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 앞에서 중국 에이스 왕즈이(26)도 큰 힘을 쓰지 못했다.
[OSEN=강필주 기자] 불변의 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 앞에서 중국 에이스 왕즈이(26)도 큰 힘을 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