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5T22:00:02 스프링클러 없는 노후 아파트…불나면 최전선엔 '고령의 경비원'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우리도 무섭지. 연기가 펄펄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