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4T17:06:28

삼성 갤럭시, 아이폰과 ‘파일 공유’ 장벽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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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를 시작으로 자사 무선 파일 전송 기능인 ‘퀵쉐어’와 애플의 ‘에어드롭’ 간 호환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3일 자사 모바일프레스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 갤럭시와 iOS 기반 아이폰·아이패드 등 서로 다른 운영체제 기기 간 양방향 파일 전송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해당 기능은 23일 한국을 시작으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FOTA)를 통해 순차 적용된다. 미국·유럽·동남아 등 주요 해외 시장은 25일부터, 일본은 26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초기 지원 모델은 갤럭시 S26, S26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