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4:00:33

게임 사설서버 운영하려 北 해커에 돈 건네… 징역1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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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커와 접촉해 해킹·디도스 공격을 의뢰하고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오모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오씨는 유명 스포츠 브랜드 창업자의 남편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