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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5T00:21:34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60만리터 규모 혈장분획제제 생산시설 착공
원문 보기2028년 완공·2030년 상업생산 목표··· 알부민·면역글로불린 현지 생산 기반 구축 글로벌 생산거점 연계로 국가 간 혈장분획제제 공급 안정성 강화 K-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튀르키예에 필수의약품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자급화 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딛었다. SK플라즈마는 튀르키예 앙카라 추부크(Cubuk) 공장 부지에서 혈장분획제제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SK플라즈마와 튀르키예 적신월사가 체결한 혈장분획제제 플랜트 건설 및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주주간 계약 에 따른 것이다. 양사가 설립한 합작법인 프로투르크(Proturk)는 연면적 약 3만6000㎡, 연간 혈장 처리 규모 60만리터의 생산시설을 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