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50:00

‘토론 도망 달력’까지 등장… “왜 피하냐”로 싸운 서울시장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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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사전 투표 개시 5시간 전에 끝난 6·3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에서 ‘토론 회피’ 논란이 쟁점 중 하나가 됐다. 그간 국민의힘 오세훈,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가 수차례 토론을 요청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거부하면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 간 토론회는 이날 TV 토론회 한 번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