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5T05:25:45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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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SK하이닉스와 격차를 벌리며 글로벌 D램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60% 가까운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25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 기준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38%로 1위, SK하이닉스가 29%로 2위를 기록했다. 3위 마이크론은 22%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지난해 3%에서 올해 1분기 8%로 점유율이 크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