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25T01:41:09 초등생 야구부원 5초간 볼 잡아당긴 감독 벌금 300만원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 한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야구부원을 학대한 3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