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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7T05:31:58
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 연임 도전 시동…당내선 명분 없다
원문 보기[the30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인1표제 를 강조하며 사실상 연임 도전을 시사한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당내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과 최근 드러난 이재명 대통령과의 엇박자를 근거로 연임의 명분이 없다는 지적이다.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1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연임 도전은) 정 대표가 결정할 문제지만 도전할 명분은 부족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 며 이번 선거결과에 대한 당원들의 평가도 좋지 않고 정 대표의 리더십 스타일이 이 대통령이 말한 앞으로의 국정기조, 혁신적인 실용정부하고는 맞지 않는 측면이 있는 것 같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