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2T22:30:00
"금 1푼, 은 15푼 넣고"…경주 선방사 역사 품은 탑지석 첫 공개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938년 3월 조선 제274호에는 구로다 간이치(黑田幹一)라는 인물이 쓴 한 편의 논문이 실렸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938년 3월 조선 제274호에는 구로다 간이치(黑田幹一)라는 인물이 쓴 한 편의 논문이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