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23:20:03

올해 특목·자사고 출신 ‘SKY’ 신입생 3252명…6년 새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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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연고)에 입학한 신입생 가운데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이 3252명으로 최근 6년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 상위권 학생들이 내신 경쟁 부담을 덜기 위해 일반고에 진학한 뒤 서연고에 입학한 것으로 풀이된다.(자료=종로학원)10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를 통해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서연고 신입생 1만 360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