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2:23:24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무책임·무사안일…심판 기다려”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에 대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에 대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