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7-23T22:56:00

안락사 위기 넘어 '새집'으로…감동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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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수년간 좁은 수조에서 지내며 안락사 위기까지 내몰렸던 흰고래, 벨루가들이 마침내 새 삶을 시작하게 됐습니다.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하는 감동의 순간… ▶ 영상 시청 수년간 좁은 수조에서 지내며 안락사 위기까지 내몰렸던 흰고래, 벨루가들이 마침내 새 삶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하는 감동의 순간, 확인해보시죠. 거대한 화물기가 활주로에 들어서고, 작업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특수 들것에 몸을 실은 주인공이 보이는데요. 바로 흰고래 벨루가입니다. 지난 2024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수족관이 문을 닫으면서 멸종위기종인 벨루가 30마리의 거취가 불투명해졌는데요. 그 가운데 6마리가 마침내 미국의 새 보금자리로 옮기게 된 것입니다. 벨루가들은 이동 과정에서 전담 수의사와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항공편으로 안전하게 이송됐습니다. (화면출처 : X @alziramiranda, 유튜브 @Attractions Magazine)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