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2:26:38

대전 공장 화재 경보 울렸다 바로 꺼져… 경찰 “대피 지연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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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 화재 발생 당시 화재 경보가 울렸다가 바로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업체 대표와 경영진 6명에 대한 출국 금지 조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