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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9T01:10:33
톱10에 韓선수가 둘이나 포르투갈 현지도 주목... 황인범·이현주, 1위 걸고 벌써 붙는다
원문 보기포르투갈에서 코리안 더비 가 펼쳐진다. 주인공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황인범(FC포르투)과 특급 유망주 이현주(아로카)다. 포르투와 아로카는 오는 24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2026~20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맞대결을 펼친다. 시즌 초반이지만 리그 선두 경쟁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두 팀 모두 개막 2연승을 달리며 치열한 1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현재 아로카가 2승 무패, 5득점 무실점으로 승점 6을 기록하며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포르투 역시 개막 2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4득점 무실점, 승점 6으로 아로카와 동률이지만 득실차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