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3T13:52:16

딸 지키려 몸 던진 30대 엄마 중태…‘무면허 킥보드’ 10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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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엄마가 딸을 지키려다 중태에 빠진 ‘인천 전동킥보드 사고’와 관련, 가해 중학생과 킥보드 대여 업체 관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사고가 발생한 지 5개월 만이다. 인천 연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