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8T21:13:00 [김길원의 헬스노트] "돈 더 낼 테니 신약 빨리 썼으면"…암환자들의 절박한 외침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국내 암 환자들의 항암신약 접근성은 여전히 높은 문턱에 가로막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