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6T22:00:00

'평창 영웅' 신의현 은퇴…지도자로 '제2 김윤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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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46)이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