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52:00

바둑은 한·중·일 전유물? 유럽에도 프로기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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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실력이나 저변, 대회 인프라 등 모든 면에서 한국·중국·일본의 ‘삼국 경쟁’이다.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 바둑을 ‘업’으로 삼는 프로 기사가 꾸준히 늘고 있다. 자체적인 프로 기사 라이선스와 승단 심사를 통해 엘리트 바둑 기사를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