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8T06:48:01
2년 넘게 표류 중인 ‘충남 학생인권조례’···민주당 다수된 도의회서 재논의하나
원문 보기충남도의회 다수당, 국힘서 민주당으로 교체교육청 “교육감 취임 후 관련 현황 보고 예정”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11월20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처리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2년 넘게 표류 중인 충남 학생인권조례가 향후 재제정 또는 개정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조례 폐지안이 대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