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10:20:53
공익 저격 박위, 경사로 없어 상 못 받아 …과거 발언 재조명
원문 보기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 당시 CCTV를 공개해 사회복무요원을 공개 비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경사로 에 대한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위 송지은 부부는 지난해 1월 방송된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으로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랐다. 시상 직전 인터뷰에서 송지은은 수상을 예상하냐 는 질문에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받는 분들 박수 쳐주러 왔다 고 답했다. 이후 박위는 굳은 얼굴로 제가 봤는데 경사로가 없더라 고 운을 뗀 후 아마 저는 아니지 않을까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