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8:30:00

‘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난데없는 유재석 저격 논란..“욕심 끝이 없어”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등으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 된 고영욱이 유재석의 소원을 저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