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5T07:00:00

유럽 '명품 가전' 韓 공략 강화

원문 보기

유럽 주요 프리미엄 가전 업체가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가전 구매 심리 위축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경기 영향을 덜 받는 국내 초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한 행보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는 이달 중순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직영 매장을 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