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9:58:00 "24년만, 못 말할 것 없다" 유승준, '병역 기피' 그 후...정면돌파 통할까 [핫피플] 원문 보기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유승준이 24년 만에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며 다시 한 번 관심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