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0:21:14

당뇨병 진단 후 3개월 내 약물 치료, 사망 위험 6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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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진단 후 약물 치료를 빠르게 시작할수록 장기적인 건강 예후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형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미미해 진단이나 치료가 지연되기 쉬운 대표적인 만성질환이다. 하지만 진단 초기에 치료를 방치할 경우 향후 합병증 및 사망 위험이 극대화될 수 있다. 이에 성균관대학교 신주영 교수, 고화연 박사, 정경연 박사 과정생, 김주환 교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