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9T04:00:00

기관만 투자하던 특허, 개인에 열리나…로열티 토큰증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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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기관과 전문기업이 참여해온 특허 사용료 투자 시장이 개인에게도 열린다. 기업이 특허를 쓰고 내는 사용료를 바탕으로 토큰증권(STO)으로 만들어, 개인도 투자하고 수익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토큰증권 발행사 바이셀스탠다드와 특허 로열티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허권자가 기업에서 받는 라이선스 사용료를 증권으로 구조화해 투자자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이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2010년